안녕하세요. 미디액트 뉴스레터 61호입니다.
긴 연휴 탓에 2월에는 뉴스레터 발송이 한 번으로 줄어들어 오랜만에 인사를 드립니다. 이제 얼마 안 있으면 3월이 다가오는데요, 미디액트도 2005년 행사들로 분주해지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R-TV와 공동으로 주최하는 토론회를 시작으로 독립채널 관련 토론회, 시민채널 관련 토론회 등이 준비되고 있구요, 독립극영화제작 강좌가 공개설명회를 갖는 등 장기제작 강좌들도 그 시작을 알리고 있습니다.
한편 2005년에도 미디액트에서 매월 상영되는 노동영화제와 인권영화제 정기상영회를 통해 영화제 기간에 미처 보지 못했던 다양한 영화들을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또한 올해로 10년을 맞는 인디포럼이 작품 공모를 시작하는 등 각종 영화제들도 계속 이어질 전망인데요, 앞으로도 미디액트 뉴스레터을 통해 다양한 독립영화소식을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MediACT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으로>>>
|

|
▶
미디액트 소식
[토론회]시청자
주권과 시민참여 채널의
역할
|
첨단
기술의
발달로
방송
환경이
빠르게
바뀌면서
각종
방송
매체들이
무한경쟁
시대에
돌입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방송
본연의
공공성과
공익성은
뒷전으로
밀려나고
상업주의와
선정주의가
그 자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최근
시청자
주권이
강조되는
것도
방송이
그 본래
기능을
상실하고
있는
데 따른
것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시민의
방송참여를
확대하고
시청자의
주권을
강화하는
것은
방송의
공공성과
공익성을
실현하기
위한
기본
요건입니다.
영상미디어센터
미디액트와
(재)시민방송은
이런
문제의식에
따라
<시청자
주권과
시민참여
채널의
역할>을
주제로
토론회를
엽니다.
이번
토론회는
시청자의
방송참여와
관련한
국내외
상황을
점검하고,
시민참여
채널에
대한
정부
정책의
내용과
방향을
모색해
보고자
하는
자리입니다.
바쁘시더라도
참석하시어
많은
의견
나눠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 일
시
:
2005년
2월
24일(목)
14:00
-
17:00
- 장
소
:
방송회관
3층
기자회견장(서울
양천구
목동)
-
주
최
:
영상미디어센터
미디액트,
(재)시민방송 -
후
원
:
방송위원회,
국회정치커뮤니케이션연구회,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
주
관
:
(재)시민방송
△
격려사
:
이
미
경
/
국회의원,
문화관광위원회
위원장
△
토
론
:
김
승
수
(전북대
신방과
교수)
김
석
환
(부산방송
보도국장)
박
명
진
(방송위
시청자지원팀장)
김
재
홍
(국회의원,
열린우리당)
김
명
준
(미디액트
소장)
김
영
철
(시민방송
상임이사)
-
문
의
:
(재)시민방송
기획실
02-6366-0629,
0516
|
|
|
2005년
3월 정회원 특강 안내
|
조명장비
특강
(정회원대상,
무료강좌)
-
일
정 :
2005.
3.
18
(금)
오후
7시
~
오후
10시
-
강의시간
:
1일
3시간
-
장소
/
인원 :
대강의실
/
선착순
60명 -
강
사 :
선환영
(
미디액트
창작지원실
차장)
-
수강료 :
정회원
무료
☞
일반/온라인
회원은
자동
삭제됩니다.
*
강좌개요
:
영상미디어센터
MediACT의
조명
장비
및
그립장비들의
쓰임을
소개하고,
기본적인
조작,
세팅
방법
및
주의사항을
알아봅니다.
일반적인
촬영,
조명
강좌에서와
같은
개론적인
접근이나
장비
실습은
전혀
없습니다.
미디액트의
조명기를
대여하기
위한
가장
기초적인
정보를
중심으로,
본인에게
필요한
장비가
어떤
장비이며
현장에서
어떠한
용도로
쓰일
수
있는지를
미리
가늠할
수
있게
하는
데
가장
큰
주안점이
있습니다.
개별
장비에
대한
보다
상세한
내용은
강좌
말미의
Q&A를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모든
장비를
개괄하는
관계로
특정장비만을
알고자
하시는
분들에겐
자칫
지루한
강의가
될
수
있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특정장비만을
알고자
하시는
분들은
창작
지원실로
연락하신
후
약속을
잡으시고,
센터를
방문하시기
바랍니다.
(02-2020-227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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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디어
교육
2005년
1월 미디액트 교육 프로그램 현황 (
2005년 2월 4일 현재 )
|
1. 영역별 교육 프로그램 수강 현황
영역 |
과목 수 |
강좌명 |
정원 |
수강인원 |
수강율 |
총합 |
8 |
|
117 |
115 |
99% |
|
영역 |
과목 수 |
강좌명 |
정원 |
수강인원 |
수강율 |
영상이론 |
2 |
|
35 |
32 |
93% |
|
영상이론 : 영화를 꿈꾸는 시나리오 |
15 |
15 |
100% |
영상이론 : 영화 촬영 분석과 실제 |
20 |
17 |
85% |
영역 |
과목 수 |
강좌명 |
정원 |
수강인원 |
수강율 |
영상기술 |
5 |
|
67 |
68 |
102% |
|
편집 기초 : 어도비 프리미어 프로 |
15 |
15 |
100% |
편집 기초 : 아비드 익스프레스 프로 |
10 |
10 |
100% |
효과 기초 : 에프터 이펙트 |
15 |
16 |
107% |
촬영 기초 : 캠코더 이해와 활용 |
15 |
15 |
100% |
조명 기초 : 빛과 색의 이해 |
12 |
12 |
100% |
영역 |
과목 수 |
강좌명 |
정원 |
수강인원 |
수강율 |
영상제작 |
1 |
|
15 |
15 |
100% |
|
영상제작 : 최진성의 ‘짧고 굵은
단편영화 제작교실’ |
15 |
15 |
100% |
2. 강의 평가서 회수율 및 강좌 추천율
영역 |
과목 수 |
강좌명 |
회수율 |
강좌추천율 |
총합 |
8 |
|
81% |
93% |
|
영역 |
과목 수 |
강좌명 |
회수율 |
강좌추천율 |
영상이론 |
2 |
|
|
|
|
영상이론 : 영화를 꿈꾸는 시나리오 |
현재 진행중
|
영상이론 : 영화 촬영 분석과 실제 |
47% |
88% |
영역 |
과목 수 |
강좌명 |
회수율 |
강좌추천율 |
영상기술 |
5 |
|
84% |
94% |
|
편집 기초 : 어도비 프리미어 프로 |
80% |
83% |
편집 기초 : 아비드 익스프레스 프로 |
90% |
100% |
효과 기초 : 에프터 이펙트 |
81% |
85% |
촬영 기초 : 캠코더 이해와 활용 |
100% |
100% |
조명 기초 : 빛과 색의 이해 |
67% |
100% |
영역 |
과목 수 |
강좌명 |
회수율 |
강좌추천율 |
영상제작 |
1 |
|
100% |
93% |
|
영상제작 : 최진성의 ‘짧고 굵은 단편영화
제작교실’ |
100% |
93% |
3. 강좌별 평가항목별 지수
강좌명 |
교육목표 |
교육내용 |
교수방법과 과정 |
교육환경과 운영 |
만족도 |
종합평가 |
총 평균 |
90% |
88% |
93% |
86% |
86% |
89% |
영상이론
: 영화를 꿈꾸는 시나리오 |
현재 진행 중 |
영상이론
: 영화 촬영 분석과 실제 |
93% |
91% |
96% |
92% |
89% |
92% |
편집 기초
: 어도비 프리미어 프로 |
90% |
86% |
93% |
85% |
82% |
87% |
편집 기초
: 아비드 익스프레스 프로 |
90% |
85% |
92% |
85% |
82% |
87% |
효과 기초
: 에프터 이펙트 |
89% |
92% |
97% |
87% |
85% |
90% |
촬영 기초
: 캠코더 이해와 활용 |
85% |
82% |
92% |
85% |
83% |
86% |
조명 기초
: 빛과 색의 이해 |
92% |
94% |
93% |
91% |
94% |
93% |
영상제작: 최진성의 ‘짧고 굵은 단편영화 제작교실’ |
91% |
87% |
90% |
74% |
85% |
85% |
4. 수강생 개인 정보
1) 성별
2) 나이
10대 |
20대 |
30대 |
40대 |
50대 |
60대 이상 |
2% |
54% |
31% |
12% |
1% |
0% |
3) 직업
교사 |
대학생 |
독립 영화 |
무직 |
방송 |
사무직 |
서비스업 |
시민사회단체 |
영화 |
예술 관련 |
종교 |
컴퓨터 관련 |
판매 유통 |
기타 |
15% |
44% |
1% |
3% |
9% |
1% |
0% |
4% |
4% |
1% |
5% |
1% |
0% |
12% |
4) 수강 경위
언론보도 |
미디액트
뉴스레터 |
소개 |
웹 |
기타 |
0% |
13% |
40% |
37% |
10% |
5) 수강 목적
취미생활 |
구직 |
관련 직업 |
기타 |
34% |
3% |
52% |
11% |
|
|
|
2005년
3월
수강신청 안내
2월
강좌의 수강신청은 지금도 진행중입니다. MediACT
홈페이지 에서 직접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
강좌명을 클릭하면 상세 강의계획서를
보실 수 있습니다. 더 자세한 정보를
원하시면,
홈페이지 Q&A 게시판
을 통해 질문하시거나, 미디어
교육실 (TEL. 02-2020-2263)로 문의하세요.
강좌
추천
공개설명회
<영상 제작 과정: 독립 극영화 제작
6기>
|
직접
보고, 듣고, 물어보고,
확인한 후에 결정하자!
미디액트에서는
지난 뉴스레터에서 예고했듯이,
독립영화제작 5기의 공개설명회
일정을 확정 지었습니다.
긴 일정동안, 여러 사람들과
함께 진행되는 강좌이다
보니, 세세한 하나하나가
모두 궁금하고, 정리해야
수강여부를 판단하기
쉬우실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간 독립영화제작
강좌를 기다리신 여러분들
꼭 기억하세요! 공개
설명회가 있다는 것을!
- 독립영화제작
6기 공개 설명회
(3/12, 토요일,
3시 시작)
*
4/5~8/6 (매주 화, 금)동안
진행하는 [독립영화제작]
강좌의 공개 설명회를
가집니다. 오랜 기간
밀도 깊게 진행되는 강좌이다보니,
운영방법이나, 중요성,
그리고 꼭 알아야 할
유의사항 등에 관한 내용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또한,
강사님과 조교, 그리고
미디액트 스텝이 함께
참여하여, 여러분들이
이 강좌에 대해 궁금해하시는
점들을 속시원히 알려드립니다.
상세 계획서 외에, 강좌별로
간단한 강의 안내문도
나눠드릴 예정이니, 이
강좌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꼭 참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강좌 안내
-
강좌 일정
1.
3/12(토) 오후 3시
: 수강신청 공개
설명회 (수강신청서
접수)
2.
3/13(일) 오전 중
: 면담자 확정
공지(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됩니다.)
3.
3/15(화) 11시 시작
: 개별 면담
4.
3/16(수) : 수강생
확정 공지(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됩니다.)
5.
3/30(수) :
수강료 입금 완료
6.
4/1(금) 저녁 5시
: 수강생 오리엔테이션
7.
4/5(화) 오후 2시
: 강좌 시작
-
강의
시간
:
14시 – 17시 (화,
금)
-
수강료
:
54만원
-
인
원
:
12명
-
강
사 :
책임강사 – 노동석
(‘마이제너레이션’
감독) 기술강사
– 미디액트, 책임조교

강좌는
4개월간 진행이 되는데,
그 중 3개월은 강의를
위한 시간이고, 나머지
1개월은 수료작품 제작을
위한 시간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수강생들은 각 주제가
있는 5컷, 10컷의 연습
작품을 만들며, 기본적인
영화언어를 습득하게
됩니다. 아울러 12명
전원이 개성적인 자신의
작품을 제작할 수 있도록
도와드립니다. 5컷은
대사와 효과 없이 컷만으로
구성하여 제작을 하고,
10컷은 조별로 동일 시나리오를
가지고, 대사 없이 영상으로
표현하는 각자의 방법을
비교 분석해 봅니다.
이런 과정을 거치면 어느새
수강생들은 마지막 수료작품(제작
규정은 추후 공지)을
만드는데 어느 정도의
자신감과 함께 제작의
즐거움을 얻을 수 있으리라
봅니다. 또한, 마지막
수료작품 제작 시에는
개인당 25만원의 미디액트머니(일종의
장비운용쿠폰)이 지급되며,
편집실의 경우 미디액트머니와는
별도로 정해진 일정 안에
일주일 동안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
강좌에 대한 궁금한 점이
더더욱 많이 생기실 것이라
생각됩니다. 3월
12일 3시에 시작하는
공개설명회에 참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글로
표현하기 힘든 더욱 많은
정보를 공개 설명회에서
제공해 드리겠습니다.
강좌를 수강하고
싶으신 분들은 공개설명회에
꼭 참석하여야 함을 유의
바랍니다.
수강신청하기
>>>
|
|
|
주거니
받거니
정회원
특강 : 스테디캠 워크숍
|
김
수 경 ( 미디액트
창작지원실)
정회원
특강 : 스테디캠 워크숍
/ 강사 : 박정식
2월
12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된
스테디캠 Workshop 강좌입니다. 스테디캠을 이용하여
역동적이고 수려한 화면을 구성하고자하나
기술과 숙련도에 대한
갈증과 어려움에 처해본
촬영자들을 대상으로
스테디캠의 원리와 이용
방법을 알아보고 실습을
통하여 수강 이후 스테디캠의
사용을 용이케 합니다. 8분의
수강생 중 8분께서 값진
의견을 전해주셨습니다.
교육목표 |
교육내용 |
교수방법과 과정 |
교육환경과 운영 |
교육 후
만족도 |
강좌 추천율 |
종합평가 |
90% |
89% |
91% |
86% |
85% |
100% |
88% |
<
강의평가서에 적힌 여러분들의
의견!!>
☞
전혀 다르게 알고
있던 장비에 대해, 어렴풋하게나마
실제 사용법과 쓰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
스테디캠에 대한 오해를
깨고 부단한 수련의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
좀 더 다양한 연습이
필요할 듯..
스테디캠은
흔히 만나보실 수 있는
장비가 아닌 만큼 실제적인
사용법과 쓰임을 정확히
아시는것이 중요하리라
생각됩니다. ‘실제적’이라는
것이 참 중요하고 또
중요하죠. 이번 기회를
통해서 오해를
바로잡으시고 좋은 정보를
얻으신 것 같아 저희도
기쁩니다. 남은 실습시간
모두 이수하시고 멋진
영상 만드시길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
스테디캠 사용에 대한
경외감이 생겼습니다.
많은
것들이 그러하겠지만
그냥 바라볼 때와 실제로
경험했을 때의 느낌은
정말 다릅니다. 겉으로
보기엔 쉬운 작업인 것
같고 나도 금방 저렇게
할 수 있을 것 같은 막연한
기대감도 들지만 막상
실제로 대해보면 무엇도
쉽지 않고, 노력 없이
되는 것은 없다는 것을
실감하게 됩니다. 그런
의미에서 경외감이 생겼다고
하시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이 글을 작성하신 회원님
역시 누군가에게 같은
마음을 심어줄 수 있는
진짜 마스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영상미디어센터가
부자 되서 스테디캠을
많이 보유했으면 좋겠어요.
이
의견을 보고 한참 웃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저희도
물론 같은 마음입니다.
더 많은 장비를 보유하고
더 다양한 기회를 회원여러분께
제공하려고 노력하고
있답니다^^ 진짜 부자가
되면 스테디캠 뿐만이
아니라 원하시는 더 많은
장비들을 구비할 수 있을텐데..함께
그 날을 기다려 보도록하죠^^
일단 있는 장비를
최대한 활용하시는 것
잊지 마시구요!!
☞
수고하신 강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영상물을
더 많이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
스테디캠과 영상 기술의
결합과 관련성을 더 많이
보여주면 좋겠음. 좀
더 많은 시청각 자료를
보고 학습하는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비디오 자료와 책
자료 복사 제본해서 나눠주심
더 감사할 것 같습니다.
촬영에 대한 또 다른
비젼을 본 것 같아
고맙고 즐거웠습니다.
빠듯한
일정 속에 기술수업과
실습이 주를 이루어 다양한
자료화면들을 접하지
못하신 것 같습니다.
자료는 어디서도 찾으실
수 있지만, 실습은 따로
비용을 지불하셔야하니
그런 부분을 배려하신
강사님의 선택이 아니었을까
합니다. 또, 짧은 교재로
여러분께서 다양한 정보를
얻으시기 어려우실 것이라는
생각도 있었습니다. 원하시는
자료가 있으시면 개인적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법이 허용하는 범위에서(^^)
최대한 배려하도록 하겠습니다.
저희에게 주신 의견은
강사님께 꼭 전달하여
기술과 이론, 미학의
어느 한 부분으로도 치우치지
않는 수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학생 수를 줄이면
좀 더 심화 학습 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실질적으로
수강을 희망하시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수강인원을
줄이는 것은 무리가 있을
것 같습니다. 반대로
더 많은 장비를 확보하고
제공하는 것이 또 하나의
해결방법이 될 수 있겠지만,
그 것 역시 현실적으로
어려운 상황입니다. 이런
의견을 접할 때마다 죄송스러운
마음이 먼저 들지만 현실적인
문제들을 감안하지 않을
수 없어 아쉽습니다.
개인적으로 이수하셔야하는
실습시간을 충분히 활용하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
짧았지만 좋은 수업이었던
것 같습니다.
강좌의
틀거리를 조정하면서
수업시간은 이전의 두
배 정도가 되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짧다고
느끼시는 것은 그만큼
학습량이 많다는 말씀이신
것으로 해석되네요. 좋아해주시니
더욱 감사합니다. 수강
후, 2개월 내에 실습과정을
이수하셔야 한다는 것
잊지 마시구요, 그 때
뵙고 더 많은 말씀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께서
주신 의견은 여러분과
같이 뜨거운 가슴으로
센터를 찾으시는 또 다른
여러분들을 위해 가슴에
새기겠습니다. 이 외에도
여러분들의 다양하고
날카로운 의견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더 나은 강좌를
위한 달고 쓴 소리들을
마음껏 날려주세요!!
겸허한 마음과 열린 정신으로
감사히 받아 보겠습니다.
자, 그럼~~ 미디액트의
자유게시판으로 쑝쑝
날아가 볼까요?
자유게시판 바로가기 >>>
|
|
|
▶ 상영회/
포럼
서울국제노동영화제
11회 정기 상영회
|
2005년 두번째 노동영화제 정기
상영회가 2월 26일 토요일 늦은 6시, 광화문의 영상미디어센터
미디액트에서
열립니다.
이번 상영회의 작품은 작년
제8회 서울국제노동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되었던
<베네주엘라 민중의
삶과 투쟁>입니다.
신자유주의에 맞선 아래로부터의
혁명이라는 거대한 실험이
진행중인 베네주엘라의
상황을 생생하게 담아냄으로서
"세상을 바꾸는
것"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진행중임에 있음을
입증한 이 작품은, 작년
영화제 상영시 많은 관객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전해준
바 있습니다.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이 작품의 감독 마르셀로
안드라데는 영상미디어센터의
초청으로 방한해서 영화제
기간동안 진행된 토론회
및 한국 사회운동의 다양한
현장에 함께 참여했으며,
영상미디어센터 미디액트의
포럼을 통해서는 미디어
운동의 전략에 관한 제안을
발표한 바 있습니다.
(자료는
미디액트 정책실의 포럼
자료실에 있습니다)
올해도
역시 정기상영회 및 노동영화제의
모든 준비는 노동자뉴스제작단과
노동영화제지원단이 꾸려갈
예정입니다.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02-888-5123
노뉴단으로 연락바랍니다)
그리고 아울러, 올해
역시 장소 대관 비용이
만만치않게 들 것으로
보이는 상황에서, 많은
분들의 후원 또한 절실합니다.
그럼
상영회때 뵙지요 !
<볼리바리안
혁명 : 베네주엘라 민중의
삶과 투쟁>
-
(2004, 베네주엘라, 76분,
마르셀로 안드라데)
(Venezuela
Bolivariana : People
and Struggle of the
Fourth World War)
-
(2004, Venezuela, 76
min, Marcelo Andrade)
자본주의
세계화에 대항하여 대안적
세상을 만들어가고 있는
베네주엘라 민중의 삶과
투쟁을 담은 <볼리바리안
혁명 : 베네주엘라 민중의
삶과 투쟁>은 그야말로
현재진행형의 <칠레
전투>와도 같다. 제국주의와
기득권 세력의 오랜 착취와
억압에 맞서서 위로부터는
특수부대 출신의 '혁명적'
대통령인 차베스의 정치적
지도를 통해서, 아래로부터는
"차베스가 있건
없건 혁명을 계속하려는"
민중들의 자발적인 공동체
조직인 볼리바리안 서클을
통해서 사회 변혁을 진행하고
있는 베네주엘라의 상황을,
젊은 감독 마르셀로 안드라데는
신자유주의 세계화에
대한 구체적 대안의 발견이라는
시각으로 조명하고 분석
해낸다. "볼리바리안
혁명이 이뤄낸 것이 있다면
그것은...그러한 꿈을
꿀 권리를, 그리고 희망을
가질 권리를 정면에서
제기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베네주엘라의 한 활동가)
역동적인 사회 변혁의
단면들뿐만 아니라, 민중운동의
기폭제가 된 1989년의
카라카죠 봉기, 차베스를
대중적 지도자로 떠오르게
한 쿠데타, 그리고 차베스
정부를 전복시키려다
실패한 2002년의 쿠데타
등의 역사적 기록이 모두
담겨있기도 하다.
마르셀로
안드라데 Marcelo Andrade
1982년
5월 베네주엘라의 카라카스에서
태어난 마르셀로 안드라데는
미국 보스턴의 머슨 대학,
체코 프라하의 FAMU 영화학교
등에서 수학했으며, 현재
국제 미디어 활동가의
네트워크인 '깔리 이
미디어'의 일원이기도
하다. 그의 주요 작품으로는
<볼리바리안 혁명
: 베네주엘라 민중의
삶과 투쟁> (2004),
<아마조니아 리브르>
(2003), <피라미다드>
(2002) 등이 있으며,
멀티미디어 퍼포먼스
프로젝트인 <마니트@
미그란떼 프로젝트>의
총괄 기획운영자로도
활동한 바 있다.
행사
자세히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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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
영화를 만나다> 2월 반딧불, ‘절반의
진실, 강요된 용서’를 넘어
반쪽짜리
법안으로 과거를 청산하겠다고?
|
청산되지
못한 왜곡된 한국 현대사는
그 폭과 너비를 절감할
수 없을 정도로 사회
전반을 지배하고 있지만,
정치권은 반쪽 짜리 진실을
들이대며 과거 청산의
당위성을 축소하려 하고
있다. 피해자·유족
단체는 물론, 사회 각계에서
올바른 과거청산법 제정의
필요성을 촉구해 왔지만,
지난해 말 열린우리당과
한나라당이 합의한 관련
법안은 조사 대상의 범위
축소 조사자의 권한 약화
조사 대상자에 대한 과도한
보호 등 법안을 제정하고자
했던 초심이 무엇이었는지를
의심케 하는 내용들로
채워져 있다. 이마저도
오는 임시 국회 통과가
불투명한 상태이다.
피해자와
유족들이 어마어마한
정신적, 육체적 내·외상을
치유받기는커녕, '벙어리
냉가슴'으로 모진 세월을
감내하거나 피해 보상금에
연연해 있다고 가해 책임
기관으로부터 온갖 냉대와
수모를 겪어야 하는 현주소는,
망각의 역사를 깨우기
위한 좀더 집중된 노력이
필요함을 시사한다.
2월
인권영화 정기 상영회
반딧불은 온전한 과거
청산의 실현을 위해 지금
우리들에게 필요한 노력은
무엇인지를 모색해보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한다.
|
<피노체트
재판>의
스틸사진
[출처]
인권영화제
|
1,102명의
실종, 3,197명의 정치적인
죽음, 고문 불구자 10만
명, 국외 추방자 100만
명, 사회주의 관계 서적은
물론, 네루다, 고리키,
카프카의 문학 작품들의
소각. 반테러리즘 법의
제정, 국가에 의한 노동조합의
통제. 박정희를 흠모했다던
칠레의 피노체트가 벌인
행각이다. 선거를 통해
수립된 최초의 사회주의
정권인 아옌데 정권을
쿠데타로 무너뜨려 정권을
장악한 피노체트는 17년
동안 독재 정치를 펼치다가
1989년 대통령 선거에서
패배한다. 그렇지만 엄밀한
역사적 재평가를 받지
않은 채, 군참모 총장직과
종신 상원 의원 등으로
자리를 바꿔가며 피노체트의
'후임자'들로부터 보호를
받아왔다.
<칠레전투>를
통해 민중연합정부의
다사다난했던 천일천하와
자본주의 체제를 넘어서려는
칠레 민중들의 열망과
자발적 실천을 인상적으로
각인시킨 바 있는 파트리시오
구즈만 감독은 다시 카메라를
들었다. 그는 2001년작
<피노체트 재판, The
Case Pinochet>에서
피노체트 기소를 둘러싼
역사적 심판 과정을 박진감
넘치게 그려내면서 수년의
극단적 폭압 역시 칠레
민중들의 저항적 힘을
잠재울 수 없음을 입증한다.
동시에 모진 고문과 억압을
당하여 쉽사리 치유할
수 없는 슬픔이 아로새겨져
있는 피해자들의 증언을
유려한 카메라 워크를
구사하며 담백하게 담아낸다.
영화는 여전히 피노체트를
연호하며 독재 정권의
직접적인 피해자들에게
이중 삼중의 고통을 가하는
이들의 존재를 부인하지
않는다. 그렇지만 잊혀진
듯 한 억압과 학살의
기억이 갖는 현재적 의미를
되새기며 민중(!)의 역사를
복원시키기 위해 노력하는
이들의 숨소리와 증언에
주목하면서, 칠레전투는
아직 끝나지 않았음을
시사한다.
- 때와
곳 : 2월 26일(토) 3시,
영상미디어센터 미디액트
대강의실
- 상영작
: <피노체트 재판>
- 부대행사
: 염규홍(전 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
조사과장)과 함께 인권의
관점이 제시하는
올바른
과거청산의 방향에 대하여
나누어 보는 자리.
행사
자세히 보기 >>>
|
|
|
▶
이
장비 이렇게 사용한다
MEDIACT의
DV Camcorder 감도테스트 3
|
선
환 영 ( 창작지원실차장
)
3.
테스트 방법
④
카메라의 비디오신호를
표준 모니터와 웨이브폼
모니터로 연결합니다.
 그림 1. 구성도. 경우에 따라 5KW(텅스텐 라이트)를 HMI(일광 라이트) 1.2KW로 대체한다.

|

|
그림
2. Sony
8042Q. 고해상도
CRT 모니터다.
각종 조절
나사가 밖으로
나와 있어
칼라바를
이용한 적절한
세팅이 가능하다.
|
그림
3. 8042Q
전면부 확대사진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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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4
. 8042Q
전면부 확대사진2
|
|
SMPTE
칼라바 설명 및 모니터
칼리브레이션(기준 세팅)
방법 동영상 클립 ①
바로가기>>>
동영상 클립
②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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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 5
. SMPTE
칼라바를
모니터에
입력해 모니터
세팅을 하고
있다.
|
그림
6. SMPTE
Color Bar
(GY-DV700WU에서
캡처함)
|
<Tip>
SMPTE Color
Bar를 통한
Monitor의
Calibration
(육안으로
표준 설정하는
방법)
1.
SMPTE 칼라바를
모니터에
입력한다. 2.
Blue only를
켠다. (적과
녹색을 끈다.)
3.
Phase 와
Chroma를
조정해 긴
수직바들을
그 밑의
자그마한
직사각형
조각과 농도를
최대한 일치시킨다.
4.
Blue only를
끈다. 5.
Brightness를
조정해 회색
색조를 가진
3개의 좁은
수직바 중
맨 오른쪽
바만 살짝
보이게 한다. 6.
Contrast를
조정해 맨
아래칸의
100% 화이트를
충분히 밝아질
때까지 조절한다.
단, 경계가
넘어서지
않도록 한다.
|

|
그림
7 . Leader사의
Waveform
Monitor
5860V
|
Waveform
Monitor : 비디오 신호의
각종 레벨을 그래프로
나타내는 오실로스코프의
한 형태로 밝기신호와
색신호에 의해서 구성되는
비디오 신호 중 주로
밝기 정보(=휘도)를 정확하게
평가할 수 있게 합니다.
[오실로스코프, Oscilloscope
: 반복되는 파동 운동을
육안으로 볼 수 있게
만든 장치. 보통 브라운관의
수직축(Y)에 신호의 크기를,
수평축(X)에 시간을 나타냄]
입력되는
비디오신호의 시간은
X축에 표시되는데 여기서
시간이란 비디오신호의
위치값 입니다. 예를
들어 찍는 화면의 왼쪽은
흰색종이이고 나머지
오른쪽은 검은 종이로
채우고 있다고 할 때
웨이브폼 모니터
X축의 왼쪽은 흰색종이의
위치값이고 오른쪽은
검은종이의 위치값이
됩니다.

|

|
그림
8
|
그림9
. 그림 37을
찍는 비디오신호를
웨이브폼
모니터에
연결했을
때 나오는
화면. 그림37의
각 바의
위치와 밝기에
따른 웨이브폼
모니터의
x값, y값을
눈여겨보라.
|
Y축은
해당 위치(=시간)값에
해당하는 밝기신호를
IRE라는 단위의 전압
수치로 보여줍니다. -50
IRE에서 +120 IRE 까지의
스케일을 갖고 있지만,
+7.5 IRE에서 +100 IRE까지가
(한국의 NTSC 방식의)
방송 또는 일반적인 비디오매체에서
허용하는 범위입니다.
즉, 7.5~100 IRE가 비디오의
노출범위가 되는 것이죠.
따라서 7.5 IRE 이하나
100 IRE 이상은 모두
똑같은 블랙 혹은 화이트로
표시됩니다.
⑤
그레이카드를 화면에
꽉 채워서 프레이밍합니다.
웨이브폼 모니터에서
그레이카드의 수치가
55 IRE가 되도록 카메라의
조리개를 조정합니다.
(조리개로 55 IRE를 맞추기가
힘들 경우엔 라이트의
광량을 조절할 수도 있습니다.
55 IRE는 7.5 IRE와 100
IRE의 중간값인 53.75의
근사치입니다.)

|

|
그림10
. 적정보다
노출 over된
그레이카드의
캡쳐 화면
|
그림11
. 그림39의
웨이브폼
모니터 화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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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
12 .
적정보다
노출 under된
그레이카드의
캡쳐 화면
|
그림
13 . 그림41의
웨이브폼
모니터 화면
|

|

|
그림
14. 웨이브폼
모니터에서
55ire를
맞췄을 때의
그레이카드
캡쳐 화면.
|
그림
15. y축의
55를 가리키도록
비디오카메라의
조리개(또는
조명기의
광량)을
조절한다.
위의 그림은
55에 정확히
맞춰져 있다.
이 때의
그레이카드가
그림 34이다.
|
⑥
55 IRE에 맞춰졌을 때,
카메라의 조리개과 셔터스피드
값을 확인합니다. (저가의
카메라 경우 확인이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이런
카메라는 당연히 세밀한
노출조정이 불가능합니다.)

|
그림
16 .
DVX-100P의
LCD창. 오른쪽에
F8.0이란
수치가 보인다.
그레이카드가
55ire를
가리킬 때
이 비디오카메라의
노출값은
F(조리개)8.0에
S(셔터스피드)1/60
이다.
|
⑦
노출계로 그레이카드의
노출을 측정합니다. 노출계의
감도를 변화시키면서
앞서 ⑥의 조리개 수치와
노출계의 조리개 수치를
일치시킵니다.
⑧
둘의 조리개 수치가 일치할
때 노출계가 가리키는
감도가 해당 카메라의
감도가 됩니다. 계속해서
카메라의 W/B와 조명기의
색온도를 바꿔가면서
테스트합니다.
그림
17.노출계로
그레이카드의
노출을 측정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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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18
. Minolta사의
Auto Meter
ⅤF의 액정화면.
보이는 수치는
그림 36에서
측정했던
노출값이다.
우선, 셔터스피드(Time)를
1/60(60)으로
맞춘다.
여기서 F값은
셔터스피드(Time)와
감도(ISO)에
따라 변하는
상대적인
수치다.
이제, Time은
60으로 고정하고
감도를 변화시키면서
그림 35에서
확인했던
비디오카메라의
F값 F8.0과
동일하게
만든다.
|
그림
19 .
그림 37의
설명에서와
같이 F값을
8.0으로
만들었을
때 ISO 값은
800이 된다.
즉, 테스트
카메라의
감도는 800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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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뉴스레터에선 4. 테스트
결과가 연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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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2회 독립영화, 관객을 만나다
KIFV 2004 회원 신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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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의도
2005년의
첫 번째 <독립영화,
관객을 만나다>는
한국독립영화협회
회원들의 2004년
신작을 모아
상영한다.
한국독립영화협회는
지난 1998년
9월 창립한 이후
독립영화의 사회적
지위 획득과
영화문화의 다양성
확대, 영상문화의
공공성 강화를
위한 노력을
쉬지 않고 해
왔다. 회원들
역시 새롭고
도전적인 주제와
영상미학을 선보이며
관객에게 다양한
영화적 경험을
제공하는 한편,
영화를 통한
진지한 사회적
발언을 통해
꾸준히 사회운동의
영역을 확장해
오고 있다.
52번째를
맞이하는 한국독립영화협회의
정기상영회인
<독립영화,
관객을 만나다>를
통해, 2004년
한 해에도 묵묵히
작업을 계속해
온 회원들의
작품 13편이
소개된다.
2001년부터
환경문제와 야생동물의
생태보전에 관심을
갖고 꾸준히
각성을 촉구해
온 황윤 감독의
<침묵의 숲>(2004년
제1회 서울환경영화제
관객상 수상)을
비롯하여, 한국
사회에서 부당하게
핍박받는 외국인노동자의
문제를 동정이
아닌 연대의
관점으로 제기하고
있는 주현숙
감독의 <계속된다
- 미등록 이주노동자
기록되다>(서울독립영화제
2004 독불장군상
수상), 오랜
기간 장애인
운동을 함께해
온 박종필 감독의
작품으로 2004년
올해의 인권영화상을
수상하기도 한
<노들바람>
등 다큐멘터리
8편이 상영되고,
그간 재기발랄하고
통쾌한 다큐멘터리
작업으로 주목받아온
최진성 감독의
극영화 <히치하이킹>(2004년
제3회 대한민국영화대상
단편부문 수상)이
다시 선보인다.
한편, 아직은
낯설게만 여겨지는
실험영화의 영역에서
활동하면서 영화매체의
지평을 넓히고자
노력하고 있는
젊은 실험영화인들의
네 작품 (김동명),
(허기정), <해성
프로젝트>(김계중),
<시간의 결>(슘-이규만/이현진)
등도 만나 볼
수 있다.
이번
상영회를 통해
독립영화인들의
수많은 고민들과
활동들이 작품을
통해 관객과
만나고 소통되기를
희망한다.
- 행사
개요
-
일
시
: 2005년
2월 25일(금)
~ 2월 27일(일)
-
장
소
: 서울아트시네마
-
주
최
: (사)한국독립영화협회
-
후
원
: (사)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
영상미디어센터
MEDIACT,
CJ 엔터테인먼트,
CJ-CGV
-
관람료
: 일반 5,000원
/ 청소년
3,000원
-
문
의
: (사)한국독립영화협회
( 02-334-3166,
http://www.kifv.org
)
행사
자세히 보기
>>>
|
|
|
The
10th Anniversary,
인디포럼2005
작품공모
공모
기간: 2월 21일(월)부터
3월 25일(금)까지
|
오는
5월28일부터
6월6일까지
서울아트시네마에서
열흘
간
열리게
될
The
10th
Anniversary,
인디포럼2005에서
국내작품을
공모합니다.
올해
10회째
열리는
인디포럼은
지난
10년의
독립영화
역사와
함께한
영화제로서
국내
최고,
최대
규모의
독립영화제입니다.
비경쟁
독립영화제
인디포럽2005의
공모기간
중
접수된
작품은
프로그래머의
선정과정을
통하여
2005년
독립영화
신작전에
상영됩니다.
The
10th
Anniversary,
인디포럼2005에
참여하고자하는
작가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 행사개요
- 공식명칭
:
The
10th
Anniversary,
인디포럼2005
The
10th
Anniversary,
IndieForum2005
- 주
최
:
인디포럼
작가회의
- 후 원
:
영화진흥위원회,
서울문화재단,
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
- 일
정
:
2005년
5월
28일(토)
~
6월
6일(월),
10일간
- 장
소
:
서울아트시네마
- 출품안내
1.출품대상
1)
2003년
3월부터
현재까지
제작된
장,
단편
독립영화
2)
작품의
장르와
매체의
형식
제한
없음
극영화,
실험영화,
다큐멘터리,
애니메이션
등의
모든
장르와
16mm,
35mm,
BETA,
DV
등
모든
매체의
독립영화가
출품
가능
2.출품요령
1)
접수기간 2005년
2월
21일(월)
~
3월
25일(금)
2)
접수처 주소:
(우)
121-816,
서울특별시
마포구
동교동
113-37
B1
The
10th
Anniversary,
인디포럼2005
사무국
문의:
02-337-2274
/
indieforum@dreamwiz.com
3)
접수방법
우편접수
또는
방문접수
-
우편접수
마감은
3월
25일
오후
6시까지
도착
분에
한함.
-
방문접수시간:
오전
11시
~
오후
7시
(토요일
휴무)
4)
제출내용
-
출품신청서
1부
-
홈페이지에서
다운
받아
작성
-
심사용
VHS
테이프
(단,
16mm
작품
중
텔레시네본이
없을
경우
프린트
접수가능)
5)
기타공고사항
-
2005년
독립영화
신작전에
상영이
결정된
작가들은
인디포럼작가회의
일원으로
인정되며,
매회
작가회의에
참석하고
발언할
의무를
가짐
-
인디포럼은
제작된
최종형식
그대로
상영하는
것을
원칙으로
함
홈페이지
바로가기
>>>
|
|
|
문화관광부의
지역
미디어센터
사업
추진
과정이
비공개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
문화관광부에서 2005년부터 지역
미디어센터
설립을
지원하는
사업을
시작합니다.
문화부와
지자체의
매칭펀드로
진행되는
사업으로,
올해는
2
지역을
선정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2곳에
대한
공모
선정
과정이
비공개적으로
이루어지고
말았습니다.
이미
지난
1월
10일
공모를
시작하여
1월
24일에
마감되었는데,
작년
11월에
있었던
문광부
자체적인
사전조사에서
설립의사를
보내왔던
시/도에
한해
공문을
보내
신청을
받은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공개적으로
문화관광부
웹사이트
공지도
없었고,
최소한
전국의
지자체에
추진
의사를
묻는
방식이
아니었던
것입니다.
기관에서
공문으로만
소통하면서
지역
미디어센터를
설립하겠다는
점에서
심각한
문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더불어
미디어센터
설립이
건물을
짓고
기자재를
들여놓는
것만으로
마무리될
수
없는
것이기에
문광부가
이에
대한
지원을
기획하는
단계에서부터
어떻게
운영될
지에
대한
모델
혹은
운영
구조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번
문화관광부의
지역미디어센터
설립
지원
공모
과정에서는
이런
모색은
찾아보기
힘든
상황이고,
이로
인해서
또
다른
파행을
불러일으킬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우려됩니다.
전국지역미디어센터설립추진협의회에서는
이런
문제의식을
담아
문화관광부에
공식적인
질의서를
보내
문제를
제기하고
개선
방향을
질의했습니다.
문화관광부의
답변과
개선
과정을
계속
지켜보면서
지역
미디어센터가
올바른
방향으로
설립될
수
있도록
해야겠습니다.
질의서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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