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미디액트의 제작지원 프로젝트가 한달 남았습니다.
<미디액트 수강생 제작지원 프로젝트>와 <미디액트
제작지원 프로젝트 - 선견지명>의
7월 주인공을 찾습니다.
강좌가 끝난 후 지속적인 만남을 가지고 있거나, 마음이
맞는 친구들이 생겨 작업을 하고 싶으셨으나 여건이 안돼
망설이던 수강생 여러분들에게 지원의 장을 열어드리는
수강생 제작지원 프로젝트는 그간 4차까지 진행되었으며,
6월말쯤 2차 지원작들의 상영회를 가질 예정입니다.
2006년에 새롭게 시작된 선견지명은 신규작가들을 위한 프로젝트로, 그간 지원을 받기 어려웠던 신규작가들에게
날개를 달아드릴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만들어졌습니다.
1차 지원에서는 3명의 작가가 선정되었고, 현재 열심히 작업 중이십니다.
동시 지원은 되지 않으므로, 지금 제작을
하려했던 여러분들은 본인의 작품이 어느 지원제도에 합당한지,
충분히 고민하셔서, 지원해주시기 바랍니다.
각 지원
프로젝트의 상세 내용을 충분히 숙지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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